단면도 해치 패턴: 각각 무슨 뜻일까
2026년 10월 22일 업데이트
단면도란
단면도는 건물을 수직으로 자른 그림이에요. 케이크를 잘라서 자른 면을 보는 것과 같아요. 층 높이, 지붕·바닥·벽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, 건물이 땅과 어떻게 만나는지 보여 줘요. 어디를 잘랐는지는 평면도에 단면 표시로 나타내요.
자주 쓰는 해치
단면도를 읽기 쉽게 하는 규칙
- 잘린 것만 해치하세요. 절단면 너머로 보이는 것(안쪽 벽의 문, 계단 끝)은 해치 없이 가는 선으로 그려요.
- 잘린 윤곽선이 가장 굵어야 해요. 잘린 부재의 외곽선은 그 너머에 보이는 어떤 선보다 굵게.
- 패턴 하나에 뜻 하나. 사선은 벽돌을 뜻하는 곳도 많고 "모든 절단 재료"를 뜻하는 곳도 있어요. 하나로 정해서 도면 세트 전체에 똑같이 쓰세요.
- 해치는 외곽선보다 연하게. 너무 촘촘한 해치는 회색 덩어리가 되어 구조를 가려요.
- 범례를 넣으세요. 해치와 재료를 짝지은 작은 표 하나면 보는 사람이 추측할 필요가 없어요.
- 축척이 중요해요. 1:100에서는 벽이 얇아서 그냥 까맣게 칠하는 도면이 많아요. 해치는 1:50, 그리고 1:20이나 1:5 상세도에서 효과가 커요.
자주 그리는 구성
JotJam에서 단면도 그리기
- 1
새 도면을 열고 단위를 정하세요.
- 2
지반선을 긋고 층 레벨을 그리세요. 레벨마다 레벨 표시와 높이를 넣으세요.
- 3
잘린 벽, 슬래브, 지붕을 선과 사각형으로 실제 두께대로 그리세요.
- 4
단면도 심볼에서 해치와 상세를 잘린 부재에 넣으세요.
- 5
스케일 인물로 키 175cm 사람을 넣어서 높이가 한눈에 보이게 하세요.
- 6
저장하고, 인쇄할 거라면 1:50이나 1:20 축척 PDF로 내보내세요.
자주 묻는 질문
단면도에서 콘크리트 해치는 어떻게 그리나요?
- 보통 골재를 나타내는 작은 삼각형과 점을 흩뿌려요. 철근콘크리트는 사선을 더하기도 해요. 사무소 기준을 따르세요.
45° 해치는 무슨 뜻인가요?
- 대부분 벽돌이나 조적이에요. 모든 절단 재료에 쓰는 도면도 있으니 범례를 확인하세요.
단면도에서 단열재는 어떻게 표시하나요?
- 미네랄울 같은 부드러운 단열재는 층을 채우는 연속 고리 곡선으로 그려요. 단단한 단열 보드는 대신 교차 해치로 그리는 경우가 많아요.
절단면 너머로 보이는 것도 해치하나요?
- 아니요. 잘린 부재만 해치하고, 그 너머는 더 가는 선으로 채우지 않고 그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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